나는 먼저 내린 사람이다. 디자인이라는 선로에서, 무너지는 회사와 업계에서, 매번 남보다 반 박자 먼저 탈선했다. 그래서 선로 끝이 어디인지 안다.
지금은 같은 선로 위에서 "이대로 괜찮나" 싶은 사람들에게, 거친 비유 한 방으로 끝이 어딘지 비춘다. 끌고 내리진 않는다. 보여줄 뿐, 내리는 건 당신이다.
박성응은 누구인가 →
나는 먼저 내린 사람이다. 디자인이라는 선로에서, 무너지는 회사와 업계에서, 매번 남보다 반 박자 먼저 탈선했다. 그래서 선로 끝이 어디인지 안다.
지금은 같은 선로 위에서 "이대로 괜찮나" 싶은 사람들에게, 거친 비유 한 방으로 끝이 어딘지 비춘다. 끌고 내리진 않는다. 보여줄 뿐, 내리는 건 당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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